[양민철의 글] "2020년 마지막 날에"ㅣ2020.12.31

관리자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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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마지막 날에


2020년 마지막 날에 

믿음의 가족들에게 인사 올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서

목사까지 병이 들어 여러분의 마음 고생이

매우 컸습니다.


병든 목사를 고치기 위해

릴레이기도와 후원으로 큰 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큰 힘을 얻었습니다.


저의 빈 자리를 채우기 위해

귀한 동역자들이 시간을 쪼개어

빈틈없이 교회사역을 감당해 주셨습니다.

정말 훌륭한 동역자들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사랑의 큰 빚을 졌습니다.


잊지않겠습니다.


2021년 새 해에 

희망찬교회와 여러분의 가정에

주의 은총이 가득하시기 바라며

두손 모아 기도 올립니다.



양민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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