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택상 형제와 남구민 자매를 축복합니다

관리자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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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앞 날을 축복합니다


지난 주일(6/14) 예배 설교 후 

작고 따뜻한 결혼식을 하였습니다. 

두 사람이 어떤 길을 걸어 왔던지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

이제 후회없이 사랑하기를 바라며

두 손 모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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