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0일 주보와 교회소식

윤환용
2022-01-29
조회수 143

<주보>

<교회 소식>

1. 설날 / 설날의 ‘설’은 ‘설다’, ‘낯설다’의 의미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설날은 한국 고유의 명절로 세배를 하고 이웃을 찾아가 새해 인사를 하며 음식을 나누고 모여서 놀이도 하는 날입니다. 그러나 코로나로 인하여 모이지 못하고 만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 설은 지친 일상에 휴식의 시간으로 활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좋을 듯합니다. 그러나 코로나로 너무 오랫동안 만나지 못한 가족을 만나러 이동하시는 분들 안전 운전하시고 행복하고 평안한 설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2. 코로나 19 / 코로나가 1만 6천명 대를 육박하고 있습니다. 이번 명절에도 코로나로 인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오미크론이 코로나 대유행을 종식 시킬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그리고 손 씻기가 기초적인 방역 지침입니다. 안전한 연휴 되시길 바랍니다.

3. 오늘은 연합 예배 /  오늘은 청장년, 중고등부, 어린이목장이 연합으로 예배를 드립니다. 또한 사정상 참석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온라인 예배도 송출합니다.

4. 연말 정산 서류 / 기부금영수증 발급은 어제로 마감하였으나 사정이 있어 필요하신 분들은 말씀해 주세요.

5. 수도 공사 / 한파로 인하여 교회 수도가 동파되어 복구공사를 하였습니다. 설 연휴라서 공사 진행이 어려운데 좋은 분 만나서 잘 되었습니다. 또한 교회에 일이 생기면 늘 달려오시는 분들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6. 희망찬 가족들이 리더로 있는 협력단체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BCNtv 방송선교
-COJ 어린이선교(윤환용)
-더 나누리, 문화선교(백미현)
-길가는밴드, 사회선교(장현호)
-평다람, 평화선교

7. 한 주간도 주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하시며 주 안에 승리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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